대한 의학학술지 편집인 협의회 소식

The Korean Association of Medical Journal Editors

<제 13호: 1999년 12월 31일 발행> [1]

발행인: 함창곡 편집인: 송경순 서울시 용산구이촌1동 302-75
전화 (02)798-3807 / 전송 (02)794-3148 / http://kamje.kams.or.kr

회원 가입 현황 및 단체 회원 가입 안내

KAMJE 단체 회원은 1999년 12월 31일 현재 129 단체(대한의학회, 의학회 정회원학회 49, 준회원학회 48, 의과대학 또는 연구소 19, 의학회 미가입학회 12)이며, 개인회원이 13명입니다.

특별회원은 아카데미아, 의학문화사, 중앙문화사입니다. 단체회원 가입을 원하는 단체는 대한의학회(Tel: 02-798-3807 Fax: 02-794-3148)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2000년도 정기총회 개최 예정

일시: 2000년 3월 28일 (화) 오후 2시 - 5시

장소: 대한의사협회 3층 회의실 (동아홀)


제 6, 7차 의학학술지 평가 결과

■ 제 6차 평가 실시

평가 일시: 1999년 10월 6일

장 소: 의협 회의실

평가대상학술지: 총 14종

평가 총평

대한의학학술지편집인협의회 제6차 평가에서는 총 14종의 학술지를 평가하였으며 이중 10종이 KoreaMed 등재 문턱인 통합평균 2.5 점 이상으로 평가되었다. 타 차수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지령이 낮은 신생학술지가 포함되어 있다.

학술지의 행정 및 운영에 관한 자체평가에서 5점 만점에 평균 2.4 - 4.1 점으로 학술지 간의 차이가 있었으나, 상호심의 제도의 운영과 정기 간행의 준수 면에서는 14개 학술지 중 13개 학술지가 만점으로 평가를 한 반면, 편집업무 지원 관련사항은 11개 학술지가 2점 이하로, 학술지의 발송처 범위 항목은 13개 학술지가 3점 이하로 낮게 평가하였다.

편집의 정확성 및 질에 관한 실물평가에서는 5점 만점에 2.5 - 3.8 점 이었다. 세부 항목 별로는 학술지에 따라 차이가 커서 일관된 경향이 없었으나, 대한의학유전학회지의 경우 표지도안, 투고규정, 표 (table), 사진의 질 면에서 만점에 가까운 평가를 받아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반면, 정신신체의학회지의 경우 논문제목 및 초록 등의 오자, 본문 체제의 일관성 결여 등의 면에서 낮은 점수를 받았다.

학술지의 국제화 및 도서관 비치현황 등의 협의회 조사 항목에서는 5점 만점에 0 - 1.33 점으로 전반적으로 낮은 점수를 받았으며, 이는 1 - 5 차 평가에서도 공통된 것이었다. 대한산업의학회지의 경우 SCI에 피인용 회수와 impact factor 면에서 가장 좋은 평가를 받았고, 대한수혈학회지의 경우 국내 의학도서관 비치율과 자체 학술지 논문의 인용율 면에서 가장 좋은 평가를 받았다.

전반적으로 상호심의 제도 운영 및 간기 준수 면은 양호하나, 학술지 편집관련 인력과 국제화의 문제는 앞으로 풀어야 할 숙제이며, 일부 학술지의 경우 편집 체제의 정확성 제고로 보다 나은 학술지로의 변모가 기대된다.

■ 제 7차 평가 실시

평가 일시: 1999년 11월 17일

장 소: 의협 회의실

평가대상학술지: 총 12종

평가 총평

대한의학학술지편집인협의회 제7차 평가에서는 총 12종의 학술지를 평가하였는데 이중 1개 학술지 만이 KoreaMed 등재 문턱인 통합 평균 2.5 점 이상으로 지금까지의 평가 중 가장 낮은 결과이다. 대상 학술지의 총괄적 특징의 하나는 타 차수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지령이 낮은 신생 학술지가 다수 포함되어 있다는 점이다.

학술지의 행정 및 운영에 관한 자체평가에서 5점 만점에 평균 1.8 - 3.7 점으로 학술지 간에 큰 차이가 있었다. 상호심의 제도는 11개 학술지가 운영하고 있으나 이중 4종은 1인의 심의로 게재 여부를 결정하고 있으며, 1종은 상호심의 없이 게재 결정을 하고 있었다. 정기 간행의 준수 면에서는 12종 중 10종의 학술지가 만점으로 평가를 한 반면, 편집업무 지원 관련사항은 9개 학술지가 2점 이하로 평가하였으며, 원고의 게재 거부율은 3종이 0%, 4종이 5% 이하이었다. 찾아보기표의 작성은 6종이 한 적이 없다고 답하였다.

편집의 정확성 및 질에 관한 실물평가에서는 5점 만점에 평균 1.3 - 3.8 점 이었다. 세부 항목 별로는 학술지에 따라 차이가 커서 일관된 경향이 없었으나, 대한순환기학회지의 경우 표지도안, 투고규정, 표 (table) 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그 이외의 학술지는 전반적으로 낮은 평가를 받았는데, 특히 초록의 체제 면에서 11종이 평점 1.7이하이었고, 참고문헌 인용의 정확성에서는 10종이 평점 1.7 이하이었다.

학술지의 국제화 및 도서관 비치현황 등의 협의회 조사 항목에서는 5점 만점에 0.2 - 0.8 점으로 전반적으로 낮은 점수를 받았으며, 이는 1 - 5 차 평가에서도 공통된 것이었다.

전반적으로 제7차 평가 대상 학술지는 타 차수의 학술지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개선의 여지가 많았으며 특히 상호심의 제도의 운영, 편집인이 관리하여 할 편집 부분의 정확성 등의 근본적인 면에서의 개선이 요구되었다. 국제화의 문제는 국내 대다수의 의학학술지가 풀어야 할 공통적인 숙제이다.


정보관리위원회 워크샵

일시: 2000년 2월 17일 목요일, 오후 1시-6시

장소: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본관 2 층 회의실 및 5 층 의학정보센터

제목: 의학학술지 편집 양식과 의학주제어 (MeSH)

목적: 편집인이 수행하여야 하는 기본 업무를 이해하고 기술할 수 있어야 한다.

구체적 목표:
1) 잡지의 기본 구성을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2) 코리아메드 등재 양식을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3) 주제어로 메쉬 (Medical subject heading) 입력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참석 대상: 회원 학회 편집인, 학회별 1 - 2 명

참가비: 없음.

일정:
1시-1:30: 등록
1:30: 개회 사회 허선 (정보관리위원회 간사)
1:30-1:40: 인사말 함창곡(편집인협의회 회장)
격려사 지제근(대한의학회장)
1:40- 45: 워어크숍 안내 사회

제 1 부 좌장 함창곡

1:45-2:10: 잡지의 기본 구성 함창곡
2:10-2:30: 코리아메드에서 메쉬 응용의 필요성 김수녕
2:30-40: 질의 응답
2:40-2:50: 휴식

제 2 부 좌장 김수녕

2:50-3:10: 메쉬의 구조와 찾아보기말로 메쉬를 추출하는 방법
김수영
3:10-3:20: Korean Journal of Parasitology 논문의 저자선정 주제어와 MeSH
용어의 비교 분석 이춘실(숙명여대 문헌정보학과)
3:20-30: 질의 응답
3:30-3:45: 휴식 및 실습 장소로 이동
3:45-5:15(90분) 실습--메쉬 추출 실습, 잡지 기본 구성 차이 조사.

제 3 부 좌장 김수영

5:15-5:40: 실습 결과 발표
5:40-6:00: 종합 토의 및 제언
6:00: 폐회


제5차 임원회의 회의록

일 시: 1999년 12월 8일(수) 오전 7시30분

장 소: 조선호텔 지하 1층 일식집

참석자: 함창곡, 조승열, 임정기, 서정욱, 김수녕, 허선, 이철희, 송경순, 서창옥, 장현도(의학회 직원)
       
■ 회장 인사

■ 전 회의록 검토: 무수정 통과

■ 보고 사항

1. 운영위원회

1) 회원 가입 현황
  전문회원 13명
  정회원 준회원 의과대학 기타 대한의학회
단체회원수 49 48 19 11 1 128


신규가입 신청 3개 학회지에 대한 단체회원 자격 심사
치과방사선(대한구강악악면 방사선학회), 심성 연구(한국분석 심리학회), 대한자기공명의과학회지(대한자기공명의과학회)에 대하여 현행 「단체 회원 신규 가입 및 자격에 관한 세칙」에 의거하여 심사한 결과, 「치과방사선」은 간행의 정기성, 상호 심사체계 등 단체회원 자격에 합당하였음. 「심성연구」는 상호심사체계,「대한자기공명의과학회지」는 간행의 정기성이 미흡하여 단체 회원 가입을 보류함.

현행 단체회원 심의 기준을 운영위원회에서 검토 후 필요시 정기총회에서 개정 키로 함.

2) 소식지 제 13호 발간 예정
  제 6차, 7차 학술지 평가 회의 결과
각 위원회 회의록(보고 사항)
정기 총회 안내
정보관리위원회 주최 workshop 안내

2. 기획평가 위원회

제 6차, 7차 학술지 평가를 실시함

1) 제 6차 평가 결과
평가 일시: 1999년 10월 6일
장 소: 의협 회의실
평가대상학술지: 총 14종

평가학술지별 통합 평점
(대한수혈학회지 3.23, 대한세포병리학회지 3.09, 대한간학회지 3.04, 대한의학유전학회지 2.95, 대한산업의학회지 2.95, 대한해부학회지 2.92, 한국심초음파학회지 2.89, 대한주산의학회지 2.86, 대한슬관절학회지 2.8, 대한미용성형학회지 2.64, 대한혈관외과학회지 2.49, 대한류마티스학회지 2.48, 정신신체의학회지 2.42, 대한미세수술학회지 2.1)

평가대상학술지 항목별 점수 (별첨 1)

2) 제 7차 평가 결과
평가 일시: 1999년 11월 17일
장 소: 의협 회의실
평가대상학술지: 총 12종

평가학수지별 통합 평점
(대한순환기학회지 2.67, 대한골절종양학회지 2.48, 대한피부연구학회지 2.45, 대한항공우주의학회지 2.32, 대한비만학회지 2.25, 대한소아혈액종양학회지 2.15, 대한스포츠의학회지 2.13, 대한외상학회지 2.0, 대한고혈압학회지 1.97, 대한이식학회지 1.75, 대한부인종양콜포스코피 1.71, 대한불임학회지 1.37)

평가학술지 항목별 점수 (별첨 2)

3) 7차 평가 학술지 중 대한순환기학회지와 대한우주항공학회지는 자체 평가위원이 불참하여서 평가 인정 여부를 토의하였고, 인정하기로 함.

4) 7차 평가 신청 학술지 중 「이식학회지」가 차기로 평가 연기를 요청하였음 → 평가 연기를 인정하기로 함.

3. 정보관리 위원회

1) 99년도 제 2차 정보관리 위원회 개최함
일 시: 1999년 10월 22일 오후 6시
장 소: 도일처 (동숭동)
참석자: 김수녕, 허선, 김수영, 이춘실, 장현도(의학회)
토의내용: Koreamed 진행 상황 점검
2000년 정보관리위원회 workshop 준비

2) Koreamed 사업 진행상황
http://koreamed.kams.or.kr = http://www.koreamed.org를 1999년 11월 17일에 등록함

「한국학술정보」가 1999년 11월 첫 주에 과거 제공하던 수준의 문헌 검색이 가능하도록 복구시킴. 아직 기본검색만 되고 연도별, 잡지별 검색 등 전체 내용 을 검색하지 못함. 12월 첫 주에 10,000편이 입력되었고, 2000년 3월까지 30,000 편 입력 예정.
입력작업을 가속화하기 위하여 각 회원 단체에 안내 편지를 보낼 예정임.

3) 잡지에 대한 정보 데이터베이스 구축(http://ulrich.kamje.or.kr)

회원단체 학술지의 편집 사항에 대하여 ulrich 양식에 맞추어 검색 가능하게 구축. 현 100개 학술지 입력하였고, 연말까지 120개 학술지 모두 입력 예정.

입력내용: 제목, 국제간행물등록번호, 창간연도, 최근발행연도, 발행회수, 구독료 (원화,원) , 구독료(달러화, $). 일회 배포수, 학술지의 성격, 분야, 학술지의 목표 및 소개, 본문의 언어, 편집위원장(간행위원장) 이름, 편집위원장 누리주소, 발행인이름, 발행처, 발행처 주소, 발행처 번호, 발행처 누리주소, 학술지 누리집주소, 상호심의 여부

4) 정보관리위원회 주최 Workshop 준비
일 시: 2000년 2월 17일 목요일, 오후 1시-6시
장 소: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본관 2층 회의실 및 5층 의학정보센터
제 목: 의학학술지 편집 양식과 의학주제어(MeSH)
목 적: 편집인이 수행하여야 하는 기본 업무를 이해하고 기술할 수 있어야 한다.
구체적 목표:
1) 잡지의 기본 구성을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2) 코리아메드 등재 양식을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3) 주제어로 메쉬(Medical subject heading)입력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참석대상: 회원 학회 편집인, 학회별 1-2명
참가비: 없음.

4. 교육연수 위원회

1999년도 대한의학학술지 편집인협의회 Workshop(4차)을 1999년 11월 19일 한일그룹 빌딩 회의실에서 개최하였음.(참석인원: 120명)

5. 기타 토의사항

2000년 정기총회 일정
일 시: 2000년 3월 28일(화)
장 소: 대한의사협회 3층 회의실(동아홀)
총회 전에 Workshop 또는 주제 발표를 실시 하기로 함.

2000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은 각 위원회 별로 작성하여 2월 28일까지 운영위원회 에 제출 하기로 함.